엘이디 랜서사에서 출시된 MH10 입니다.
엘이디 랜서사의 헤드램프는 벌써 H7,H7R2,H14,SEO5,
네오 까지 5제품을 사용해 봤는데
MH10까지 이로서 6번째 사용하게 됩니다.
한회사의 제품을 사용해서 만족하면 그회사의 매니아가 되어
계속해서 그회사 제품을사용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술꾼이 당골 술집을 으레 가는것 처럼.....
헤드램프는 앞서 말한것처럼 진보가 가장 빠른 영역 입니다.
아웃도어회사 에서 불철주야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지만
버너나 침낭이나 배낭이나 기존 제품보다 획기적으로 성능이
좋아 지거나 무게가 가벼워 지지는 않습니다.
더군다나 이런 제품들은 모두 험하고 열악한 환경에서
쓰는 제품이라 내구성이 매우 좋습니다.
십년전의 제품이나 현재의 제품이나 성능면에서
획기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배낭이나 텐트, 버너를 비롯한 장비들은 전문회사에서 출시된 장비일경우
혹독한 필드 테스트와 검수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일정한
내구성을 유지 하고 있습니다.
사후 관리만 잘하면 고장날 확률이 현저이 작으며 아버지, 선배,지인이 쓰던
버너,배낭,피켈,텐트등을 물려 받기도 하며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성능과
그때 당시 유행하던 디자인의 장비를 지금 사용하면 오래전 디자인의 클래식함과
투박함 그리고 적당한 사용감과 어우러져 묘한 향수를 일으키게 됨니다.
이러한 등산장비들은 과거의 제품이나 현재의 제품이나 성능 면에서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전자제품 출시 되듯이 획기적인 진보가 이루어 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가 주력으로 사용하는 EPI 레보3700 버너의
경우에도 출시한지 10년이 되었지만
현재 까지도 이버너의 성능을 넘어서는 버너는
없을 정도로 십년의 세월이 무색 합니다
그러나 유독 헤드램프 분야는 1,2년이 다르게
제품의 성능이 몰라보게 업그레이드 되
지갑을 열수 밖에 없습니다.
과거의 필라멘트,할로겐 헤드램프와 현재의 LED광원을
이용한 제품은 밝기면에서 비교 불가이며 지속되는
시간도 너무나도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과거에 획기적인 제품으로 찬사를 받던 헤드램프도
지금의 헤드램프와 비교하면 반딧불과 가로등 차이만큼
격차가 큼니다. 성능자체가 너무 딸려 지금은 사용 할수 없습니다.
헤드램프의 광원으로 사용되는 LED는 반도체로서
획기적인 기술의 진보가 이루어지고 있는 분야고
헤드램프의 지속시간을 유지시켜주는 밧데리 또한
과거의 망간에서 알카라인 니켈수소,니켈카드늄
리튬플리머,리튬이온 로 발전되면서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앞다투어 뛰어드는 신기술의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분야로 앞으로도 획기적인
기술진보가 예상되는 분야입니다.
엘이디 랜서는 10년차의 신생회사 임에도 불구하고 출시되는 제품마다
압도적인 성능으로 커다란 반응을 일으키며 관련 업계를 놀라게 함니다.
이번에 출시된 MH10헤드램프 역시 동급의 헤드램프중 가장 뛰어난 성능으로
정말 물건 잘만들었네 하는 감탄사가 자동 발사 됩니다.
기본적인 제원은 600루멘 10시간 지속에 158g 입니다.
기존 제품인 H14가 210루멘의 2시간 지속에
348g인 반면에 성능이나 무게가
획기적으로개선 되었습니다.
물론 출시기준으로 6년의 시간차가 존재 하지만
6년전에 출시된배낭,텐트,버너와 현재의 배낭,텐트,버너가
성능차이는 별반 커다란 차이가 없음을 감안하면
놀라운 성능 차이 입니다.
이제품을 사용하며 비슷한 가격대와 성능의
크레모아 헤디 CL-450 와 비교를
안할레야 안할수가 없었는데 헤디는 450루멘의
3시간 지속에 101g 입니다.
헤디의 450루멘의 밝기는 충분한 밝기를 제공하지만
최대 광량인 450루멘으로 3시간 지속은 약간
에메모호한 연속밝기 입니다.
좀 어중간한 느낌이 있습니다 물론 광량을
280루멘으로 조종하면 5시간 연속 밝기가
지속되나 엘이디랜서 MH10의 600루멘
10시간 지속과는 밝기와 지속시간에서 너무나
엄청난 차이가 존재 합니다 .
더군다나 MH10은 중간 밝기인 250루벤으로 조정하면
15시간 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MH10의 600루멘의 밝기는 타사의 600루멘과는
체감하는 밝기가 차원이 다름니다
집중광 사용으로 산중에서 사용하면 레이져를
방출한것 처럼 직진성이 좋습니다.
또한 구경이 매우 크기 때문에 조사거리는 물론 반경거리가
굉장이 넓어 헤드램프를 착용하고 고개를 돌릴때마다
주위가 대낮같이 훤해 짐니다.
무게가 크레모아 헤디보다 60여그람 더나가지만
착용했을때 무게감은 감안할만 합니다.
머리가 무거워 고개가 숙여 지거나 장시간
사용해도 크게 무리가 없었습니다.
헤디는 MH10보다 무게가 57g덜 나가고 크기또한 훨씬
작고 헤드램프의 기능말고 램프로
활용할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가격은 현재 오케이몰 기준으로 헤디가 7.9000원
MH10 이 6,3770원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두제품 모두 가지고 있고 현재 주력으로 사용하는
헤드램프지만 추천 한다면
저는 MH10을 추천 하겠습니다.
헤드램프의 기능을 놓고 볼때 MH10이 훨씬 헤드램프의
고유기능이 뛰어 나고 제품완성도가 높기 때문입니다.
MH10은 제품 바디가 알루미늄 합금소재로 상당한
강인함을 줌니다제품을 포장한 패키지 디자인부터
이제품을 구매한 사용자는 포장을 뜯을때 부터
상당한 재미를 느끼게 되면 이회사는 뭔가 다르구나
하는 신뢰감을 줌니다 랜턴이 들어있는 파우치 또한 헤드램프를
출시 하는 모든 회사를 통털어 가장 완성도가 높습니다.
저는 이런 기능를 활용하지 않치만 허리벨트에
헤드램프 파우치를 착탈할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무게 증가 때문에 모든 장비에 파우치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완성된 제품의 다이캐스팅 또한 매우 매끈하고 군더더더기가
없스며 기계적인 느낌이 매우 강함니다 나이트코어 제품과 유사한 느낌입니다.
등산장비는 이런맛이 있어야 합니다 작고 발랄한 느낌도 좋긴 하지만
이런 묵직한 느낌의 안정감이 있어야 됨니다.
독일회사라서 그런지 독일 디자인 특유의 묵직함이 있슴니다
크레모아사의 헤디 역시 매우 잘만든 제품이며 분명한 메리트가 있지만
이는 저의 산행스타일에 근거를 두어 지극이 개인적인 판단에 의거한 내용입니다
두회사 모두 A/S를 신청 해보았는데 두회사 모두 A/S가 매우 훌륭한 회사로
정평이난 회사 답게 A/S가 매우 훌륭했습니다.
두제품 모두 충전식이며 ipx 등급 또한 생활방수 이상 입니다.
장점:압도적인 밝기,지속성,반경범위
단점:다소 부피가 큰편임
총평: 모든 면에서 압도적인 성능의 제품으로 강추 하는 제품 입니다.
캐츠비 헤드램프 지수:?
PS:이제품을 장시간 사용해보니
설계결함인지 밧데리 결함인지 과열되면
밝기가 유지가 안되며 어두워지는 현상이 생김니다
수입원인 신명글로벌에A/S의뢰후 다시 테스트 해야겠습니다
실측 161g 입니다
LED랜서 의 제품은 제품자체의 성능도 놀랍지만 패키지 디자인도 상당 합니다.
헤드램프파우치는 허리밸트에 들어가게끔
고리가 있어 허리에 부착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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